퇴근길의 유혹, 30세 커리어우먼 미즈키의 은밀한 일탈
KUKI2007.11.17
★3.3(3)

일 잘하는 커리어우먼의 은밀한 사생활! 퇴근길 OL을 노린 촬영팀에게 딱 걸린 하토리 쿠미, 길거리에서 바로 속옷 공개? 남자배우와 처음 섞이는 순간, 억눌려왔던 욕구가 폭발하며 쉴 새 없이 가버리는 모습에 정신이 혼미해질걸요.
그냥 아줌마입니다. 오피스 레이디(OL)로 보이지도 않고, 설정의 의미도 없네요. 내용이라도 숙녀물답게 진득했으면 평점을 좀 더 줬을 텐데 말이죠...
색기가 흘러넘쳐서 좋지 않나요. 딱 숙녀로 넘어가기 직전의 느낌이네요.
패키지는 괜찮아 보이는 아줌마인데, 역시 사진빨이었네요. 하는 짓은 다를 게 없고, 점점 눈에 띄는 주름과 처진 살을 보니 정말 30살이 맞나 의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