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마돈나 마키하라 레이코, 농익은 40대의 페로몬 대방출 8시간 스페셜
마돈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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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친구들을 하나씩 따먹는 데 맛들린 음란한 유부녀, 레이코. 어느 날, 야마모토가 아직 동정이라는 걸 눈치챈 그녀는 '누나가 제대로 가르쳐줄게'라며 대놓고 바지를 벗기고는 풋풋한 그곳을 정신없이 빨아대기 시작한다. 며칠 뒤, 욕실에서 혼자 즐기다 사이토에게 딱 걸린 그녀는 '반성하면 바지부터 벗어봐'라며 도리어 당당하게 녀석의 물건을 희롱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론 성에 차지 않았는지, 결국 사이토를 침실로 불러들여 끝장을 보는데...




















메일로 알게 된 유부녀와 바다로 드라이브를 다녀온 내용인데, 마키하라 레이코의 최고 걸작이라 그런지 아무리 봐도 그 작품을 뛰어넘는 느낌은 안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