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문에 억지로 하게 된 자취 생활. 남의 집 살이가 영 내키지 않았던 주인공이었지만, 하숙집 주인인 미모의 유부녀 레이코를 보자마자 생각이 싹 바뀌어버린다. 볼 때마다 레이코를 떠올리며 음란한 망상에 빠져 살던 어느 날, 결국 참지 못하고 그녀의 속옷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다 딱 걸리고 마는데… 과연 현장을 목격한 레이코의 다음 행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