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관계 II 단지 사랑하고, 죄를 범한 우리
실크 라보2023.06.03
♥135

재수생인 주인공, 맨날 복도에서 마주치던 옆집 누나 '아이나'를 짝사랑 중인데 실수로 누나 택배를 뜯어버렸다. 알고 보니 누나가 밤마다 쓸려고 산 프론트 후크 브라였네? 속옷 감상평 좀 해달라는 누나의 부탁에 얼떨결에 옷 갈아입는 걸 훔쳐보게 되는데... 이건 뭐, 참을 수가 없잖아!










육질과 육감이 내 취향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아이나나' 양. 하얗고 찰진 피부 또한 더할 나위 없다. 이번 작품은 촬영 방식이나 연출도 훌륭하다. 기왕이면 본방 사양으로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신카와 씨의 귀여움과 쫄깃한 에로함은 무리를 뽑는다. 작은 란제리 설정이 더욱 무찌무찌를 두드러지게한다. 가슴 특화의 영상으로는 상향 외향 모티모치감을 만끽. 아라카와 씨의 가장 큰 매력은 굉장히 위로 올라간 둥글고 큰 엉덩이. 란제리와 꽉 미니 스커트로 강조. 그 외 펀치라나 갈아입어 들여다보며, 정좌 굵은 배에 한가운데에 정돈된 막대기 음모를 포착하면서의 촉촉한 입으로 등 즐길 수 있었지만 스토리나 얽혀, SEX의 분위기는 △.
*신카와 아이치치의 가슴을 좀더 더 전나무 전나무로 젖꼭지를 강약하게 코리코리로 공격하는 화를 15분 이상 있어도 좋다. 프런트 훅 브래지어는 그다지 좋은 느낌은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