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고로 입원하자, 남편의 친한 친구가 도와주러 온다. 주인공은 친구의 강인한 모습에 끌리고, 육체적인 욕망을 느끼게 된다. 남편이 입원하는 동안 쌓인 욕망에 굴복하여 스스로를 만족시키지만, 친구가 다시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