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현직 간호사, 공무원 지망생, 요양보호사 실습생까지... 평소엔 멀쩡하고 성실하게 살 것 같은 애들이 카메라 앞에서 제대로 망가짐. 쾌락에 찌들어 표정 관리 안 되는 모습이 킬링 포인트. 요즘 애들 같지 않은 솔직함과 리얼함이 제대로 꼴림 포인트니까 기대해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