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얼굴에 숨겨진 반전 매력, 코사카 레온의 미친 몸매
셔플2007.06.10
★5.0(1)

“기분 좋게 해주고 싶어, 나도 느끼고 싶어.”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유혹하는 레온. 혀끝부터 손길까지, 모든 걸 동원해서 이 순진한 아이를 나만의 섹시한 장난감으로 길들여보자.
코사카 레온은 패키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예쁘고 귀엽다. 유륜까지 매력적인 가슴의 압도적인 볼륨감은 물론, 몸매 자체가 훌륭해서 그녀의 바디라인은 볼 맛이 난다. 그런 코사카 레온의 매력을 극한까지 끌어내어 보는 이들을 한껏 흥분시킨 감독의 역량이 충분히 느껴지는 작품이다. 격렬한 장면에서도 카메라 앵글이 그녀의 귀여운 표정을 거의 놓치지 않으면서, 동시에 사타구니와 풍만한 가슴을 한 화면에 최대한 담아내려 애쓴 흔적이 보여 만족감이 매우 크다. 그녀는 겉모습보다 훨씬 성실하고 야무진 성격이라 감정 이입도 쉽고, 한 번 보면 바로 팬이 될 정도다. 의상 또한 초미니스커트로, 통통한 허벅지와 판치라(속옷 노출)까지 즐길 수 있게 배려한 카메라 앵글이 정말 마음에 든다. 게다가 모자이크가 현재보다 작아서 그만큼 만족도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