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한 갸루 7명 참교육! 4시간 내내 쾌락 임신 중출 퍼레이드
케이엠 프로듀스2017.09.17
♥231

슬림한 몸매의 RiRi가 메이드로 변신! 주인님을 위해 뭐든 다 해준다는데... 살짝 덜렁대지만 그만큼 몸으로 화끈하게 봉사하는 RiRi의 매력에 푹 빠져볼 시간. 빈틈없는 밀착 케어, 지금 바로 확인해.
이 회사의 '코스프레 하녀 시리즈'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완성도다. 배우가 훌륭하다. 다만 기획, 감독, 남배우는 정말 답이 없을 정도로 여전히 작품을 망치고 있다... 그 와중에도 이 배우는 반짝반짝 빛나는 에로틱함을 보여준다. 이 정도 퀄리티에 중고가 50엔이면 거저나 다름없다.
최고의 퀄리티! 패키지는 별로지만 내용물로 충분히 납득했다. 미녀 메이드의 유혹하는 듯한 시선이 정말 야하다. 미녀와 메이드의 조합은 역시 최고다. 겉모습은 도도해 보이는데, 상상도 못 할 만큼 애교 섞인 감정이 듬뿍 담긴 신음 소리가 자극적이다. '앙, 우응~ 아앙', '앗, 앗, 아~앙' 같은 소리들이 일품. 모자이크는 비교적 옅어서 좋다. 예를 들어, 흰 양말을 신고 다리를 벌려 드러나는 장면에서 손가락으로 벌린 점막 부분이 딱 적당하게 가려져 있어, 미녀의 그곳 색감을 상상하기에 아주 좋다. 남배우의 자연스러운 연기도 작품의 매력을 더해준다. '더 부끄러운 거 하자', '자 봐, …도킹하고 있어' 같은 대사들. 행위 도중 남녀의 목소리가 듣는 사람이 다 부끄러워질 정도로 적나라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