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솝: 오늘 밤, 거품 섞인 뜨거운 밀착 서비스
크리스탈 영상2009.01.11
★3.0(1)

흑선급 외모와 피지컬을 자랑하는 마리아 디존이 작정하고 꼬시러 왔다! 스타일리시한 코스튬 입고 텐션 터지는 음악에 맞춰 쉴 틈 없이 흔들어대는데, 셀프 서비스부터 더블 펠라, 절정의 분수쇼까지 이번엔 진짜 매운맛 제대로 보여줌.
*파케보다 열등하지만 미인이었다. 이런 남자를 유혹하는 속옷을 입고 있는데 손톱이 자기 손톱으로 맨 그대로와 적당히 매니큐어를 바른 채는 유감이었다. 음부만의 전 붙여서 나온 것은 좋지만 곧바로 취해선 안 된다.
성욕에 굶주린 남자 앞에 망사 스타킹 차림으로 나타나는 여자. 당연히 당한다. 마지막엔 입을 크게 벌리고 정액을 받아낸다. 가랑이 사이와 엉덩이 골만 가린 에로틱한 속옷 차림으로 등장. '시작할게'라는 말과 함께 남자 둘과 관계를 맺는다. 첫 번째는 입으로. 닦을 틈도 없이 두 번째. 또다시 입으로. 입가는 정액 범벅. 어둠 속에서 몸을 마구 더듬고, 엉덩이를 때리고, 펠라치오에 에로틱한 수영복까지. 거기서 남자와 관계를 맺으며 뒤에서 격렬하게 박힌다. 마지막은 입가에. 방에서 곰 인형과 놀고 있으면 남자로 변신. 당연히 한다. 기승위, 뒤에서 박히다가 마지막은 정상위에서 입으로. 기승위보다 뒤에서 남자에게 제대로 박히는 모습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