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뒤집히고 사정 터지는 극강의 시로다라 에스테
비2015.07.25
★3.0(2)

배우 정보 준비중
해변가에서 펼쳐지는 여름 한정 에스테틱! 최음 효과 가득한 오일로 뇌까지 녹아내린 비키니 미녀 3인방을 제대로 조교한다. 섬세한 손길에 몸을 떨며 참지 못하고 뿜어내는 애액, 그 상태 그대로 삽입하면 눈 뒤집히며 허리까지 꺾이는 극상의 쾌락을 선사함.










필요 이상으로 시끄러워서 에로틱함이 반감되는 느낌이라 보면서 '바바자바비' 작품 같다고 생각했는데, 감독 확인해보니 진짜 '바바자바비'였다. 감독을 맞히다니 나도 눈이 높아졌나 봐. 뭐 시끄럽긴 해도 할 건 확실하게 하니까 그렇게 낮은 점수를 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극단적인 사타구니 샷도 아니지만. 카메라맨은 바디를 찍는 것이 취미인 것 같다. 이키 걷고 있는 만큼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