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뻑 젖은 채로 느끼는 아사히 미즈호의 농밀한 쾌락
KUKI2016.09.26
♥34

이보다 더 음탕할 순 없다... 쾌락에 미쳐버린 미즈호의 짐승 같은 행보! 손과 발을 이용한 현란한 기술부터 멘탈까지 탈탈 터는 언어 고문까지. 쉴 새 없이 정액을 짜내며 황홀경에 빠진 그녀야말로 진정한 음란 여신 그 자체.
각오하고 핸드잡 4번을 넣은 당시 제작진의 의지는 높게 살 만하다. 벗어놓은 팬티에 얼룩이 묻어있는 등, 60분이라는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는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