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듯한 육덕의 향연! 4시간 내내 꽉 찬 꿀벅지와 대물들의 하드코어
h.m.p2011.02.27
★5.0(1)

어디가 안 좋아서 왔어? 혹시 그 굵직한 거? 몸매부터 남다른 쥬리는 환자들 자지라면 사족을 못 쓰는 음란한 간호사야. 핥고, 빨고, 가슴 사이에 끼워 흔드는 파이즈리까지, 퇴원 전날 밤 환자들을 위해 온몸으로 마지막 케어 들어간다. 근무 끝나면 의사 선생님이랑 원장실에서 찐하게 한 판 뜨고, 마지막엔 남자 둘한테 동시에 진찰(?) 받으며 화끈한 3P까지 즐기는 미친 퇴폐미의 끝판왕.




















예쁜 가슴 라인을 가진 쥬리 양. 가슴을 제대로 볼 수 있는 건 마지막 3P뿐이라 아쉽지만, 중력을 거스르는 예쁜 모양의 가슴은 최고입니다. 웃기만 해도 흔들리는 가슴이라니... 체모도 짙을 것 같아서 리모자이크로도 보고 싶은 배우 중 한 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