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성우가 꿈인 사요를 상대로 '면접'이라는 명목하에 온갖 짓을 다 시키는 미친 기획! 섹시한 연기 핑계로 야한 옷 입히고, 바이브 꽂은 채로 발성 연습 시키고, 결국엔 연기력 향상이라며 강제로 범해버리는 제작진의 횡포! 사요는 과연 이게 면접이 아니라는 걸 언제쯤 눈치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