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촬영장 분위기도 모르는 풋풋한 신인 아이돌, 사적인 상황인 척 꼬셔서 온갖 변태 짓 다 시켜봄. 처음엔 당황하더니 나중엔 스스로 더 대담해지는 그 리얼한 반응, 전부 다 찍었다.
팔자주름이 깊어서 그런지 꽤 아줌마처럼 보이는 게 아쉽네. 중간에 안경 벗고 인터뷰하는 장면은 꽤 에로틱하고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