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오나니 레전드 79탄, 신입 보험설계사의 은밀한 일탈
알파 인터내셔널2011.03.12
♥41

배우 정보 준비중
레전드 감독 와타나베 타쿠토의 역작 '버추얼 오나' 시리즈가 돌아왔다! 아무도 없는 텅 빈 교실, 책상 모서리에 은밀한 곳을 비비며 참지 못하고 스스로를 위로하는 나나 선생님. 얇은 블라우스 너머로 비치는 탐스러운 가슴과 지적인 안경 뒤에 숨겨진 음란한 표정이 그야말로 압권임. 결국 참지 못하고 다리를 활짝 벌린 채,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며 젖어있는 그곳에 손가락을 거침없이 쑤셔 넣는 미친 수위의 영상.




















팬이라서 모르는 출연작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다만 내용이 자위뿐이라 만족도는 보통이었다. 팬이라면 볼 만함.
이 작품은 남배우와의 관계가 전혀 없다. 아마 감독이 대본을 보여주거나 어느 정도 음란한 대사를 가르쳐준 뒤 애드리브로 촬영한 게 아닐까 싶다. 꽤 마니아틱한 내용이지만, 배우의 성격과 잘 맞아서 개인적으로는 좋았다. 카메라 앞에 사타구니를 들이밀며 "보X... 보X..."라고 말하면서, 마치 자X를 갈구하듯 허리를 흔드는 장면은 정말 자극적이었다. 만약 이 작품이 마음에 들었다면 '완숙 미세스 버추얼 오나홀' 시리즈도 확인해보길 바란다. 완숙이라고 해도 진짜 할머니는 안 나오니 추천한다.
자위 장면만 나오다 보니 영상이 다소 단조로워지는 감이 있지만, 짧은 작품인 만큼 시간 대비 내용 구성은 적절하다고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