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친구가 수갑 차고 갇혀있길래 도와주려 했더니, 열쇠가 그곳에 묶여있다고?
비너스2019.07.14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장 보러 왔다가 아들 친구의 비명 소리에 놀라 달려간 나오. 방 안에는 아들과 싸우다 수갑에 묶여 꼼짝도 못 하는 아들 친구가 쩔쩔매고 있었다. 아들 대신 사과하며 수갑을 풀어주려는데, 열쇠가 하필이면 꼿꼿하게 선 그 녀석의 물건에 묶여있는 게 아닌가?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던 나오는, 뚝뚝 떨어지는 쿠퍼액과 팽팽하게 부풀어 오른 녀석의 거대한 그것을 보자 결국 참지 못하고 본능이 깨어나기 시작하는데...




















제목 그대로의 전개. 근데 아들이 친구의 거시기에 자물쇠를 채워놓음... 움직일 수 없으니 펠라부터 삽입, 중출까지 완전 자동. 마지막엔 수갑까지 채우는데 움직일 수는 있는 상태. 계속해서 거시기에 자물쇠가 채워지고 수갑이 채워진 남자들이 나타나는 집. 이미 카오스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