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하게 솟아오른 힙한 가슴, 그 사이를 파고드는 뜨거운 시선들. 이건 그냥 과외 수준이 아님. 차원이 다른 '진짜 경험'을 맛보게 해줄게. 성스러운 직업? 그런 건 다 집어치우고, 선생으로서의 본능을 참지 못하는 그녀와 단둘이 보내는 위험한 방과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