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큰 게 아니라 차원이 다른 엉덩이! 골반만큼이나 꽉 찬 그곳을 참교육하며 제대로 즐겨보자.
제목에 '얼굴보다 큰 엉덩이'라고 적혀 있어서 엉덩이 앵글이 가득한 페티시 작품인 줄 알았는데, 그냥 흔한 AV였음. 다만 3P 할 때 엉덩이를 잡히고 펠라치오를 받을 때의 찰지고 육덕진 엉덩이는 야하더라. 그 정도가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