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캠페인 걸의 미친 테크닉, 미사키 레이코의 노골적인 유혹
V&R 플래닝2021.01.03
♥181

수험생 시절, 호기심에 부른 출장 과외 선생님이 알고 보니 역대급 폭유 미녀라면? 얌전한 척하던 선생님이 셔츠 단추를 푸는 순간, 터질 듯한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남. 수업은 개뿔, 책상 밑으로 손을 뻗어 선생님 몸을 탐하기 시작하는데… 찰랑거리는 거유를 흔들며 보여주는 진한 떡신에 정신이 혼미해짐. 이런 과외라면 공부 안 해도 매일 신청하고 싶을걸?
미사키 레이코의 경우 뭐라 말하기 애매함 스즈키 치히로의 경우 완전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