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은 갸루들의 광란, 17인 총출동 갸루 마니아X
V&R 플래닝2010.12.07
♥231

최상급 갸루들의 노출 수위 극한 도전! 튜닝카에 환장하는 와일드 갸루부터, 뼛속까지 음란함으로 꽉 찬 갸루,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출연했지만 노콘 질내사정까지 허락해버린 갸루까지. 심지어 감독이 촬영하다 첫눈에 반해 오키나와로 단둘이 여행 떠난 갸루까지, 그 누구보다 화끈하게 즐기는 그녀들의 리얼한 속사정.
노콘 질내사정을 안 한다고?? 약속이랑 다르잖아…. 작품 설명 보고 낚였네….
사실 코갸루(여고생 스타일)를 별로 안 좋아해서요(←그럼 보질 말든가). '일반인' 코갸루를 섭외해서 토크 시간을 길게 잡고 하메도리(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찍었습니다. 토크 부분을 찬찬히 보면 나름 재미있긴 한데, 애초에 제가 '코갸루'라는 존재 자체에 매력을 못 느껴서 그런지 몰입이 잘 안 되더군요. 게다가 저는 하메도리보다는 제대로 각 잡고 찍은 AV를 선호하는 편이라 영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