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킹 타격의 붉은 낙인 걸작선 2
시네매직2025.05.23
★5.0(1)

개인 병원을 운영하는 늙은 외과 의장의 취미는 간호사들을 자신의 입맛대로 길들이는 것. 지금 그의 타겟이 된 건 청순한 간호사 시마다 코토미다. 병원 문을 닫는 순간 시작되는, 그녀를 향한 집요하고도 음란한 M 성향 개조 프로젝트가 지금 펼쳐진다.
질투나 가학심 같은 SM 작품의 필수 요소들이 정석대로 흘러가는 스토리입니다. 하지만 진짜 간호사 복장을 입힌 채 정성스럽게 결박하는 모습과 그걸 담아내는 카메라 워킹은 아주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