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귀여운 입술로 뿜어져 나오는 소리
h.m.p2024.09.15
★5.0(1)

행복했던 신혼 생활도 잠시, 남편이 사고로 하반신 불구가 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남편을 위해 헌신하려 하지만, 억눌려있던 젊은 아내의 음란한 본능이 꿈틀거린다. 참을 수 없는 욕구를 주체하지 못하고 결국 쾌락의 늪으로 빠져드는 그녀의 파격적인 일탈.
전작인 여교사 편에서도 M 성향이 폭발했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여전하네요. 스스로 고통을 자처하며 촛농을 맞는 장면은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