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의 파도에 밀려 은행에서 날아온 최후통첩! 그 대가는 다름 아닌 레이미의 육체였다. 돈과 욕망에 찌든 화려한 몸뚱이지만, 성노예로 전락해도 독기만큼은 여전한 그녀. 인기 시리즈 제2탄, 드디어 강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