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세계 비밀 SM 클럽의 신입 면접은 그야말로 지옥의 굴욕 조교 그 자체였다. 구멍이란 구멍은 죄다 털리고, 짐승 같은 놈들에게 온갖 수치스러운 짓을 당하며 비명을 지를수록 놈들의 자지는 더 빳빳하게 서기 시작한다. 결국 마지막엔 암컷 노예라는 낙인까지 찍히며 철저하게 망가지는 신입의 처절한 참교육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