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없이 파고드는 밧줄의 향연, 가랑이 결박 레전드 2
시네매직2014.03.30
★3.0(2)

슬럼프에 빠진 작가의 영감을 되살리기 위해 신입 편집자가 직접 나섰다. 작가의 성욕을 채워주기 위해 목줄에 묶인 채 강제로 입으로 봉사하고, 온갖 수치스러운 플레이를 당하며 망가지는 그녀의 모습에 작가의 펜 끝은 다시 광기 어린 창작욕으로 불타오른다. 오직 쾌락을 위해 몸을 던져야만 합격할 수 있는, 그야말로 미친 채용 시험의 현장.
뺄 곳이 전혀 없다. 패키지 사진이 차라리 더 낫다. 이해할 수 없는 스토리 때문에 보는 내내 피곤했다.
진짜 평범하게 귀엽네요. 그런 그녀가 능욕당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흥분됩니다. 추천하는 작품이에요.
내용 면에서는 SM 작품치고는 꽤 소프트한 편이지만, 원래 좋아하던 배우라 SM 작품에 출연해 준 것만으로도 기쁘네요. 앞으로는 더 하드한 플레이에도 도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