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축제, 유카타 속의 은밀한 유혹
로리만2014.07.11
♥135

1편 반응 폭발해서 2편 들고 왔다. 다들 진짜 렌탈샵인 줄 알고 줄 서서 대기 타던 그 전설의 시리즈임. 이번엔 배우들도 작정하고 와서 '아날 애무? 완전 가능'이라며 촬영장에서 바로 딜 치는 미친 텐션 보여줌. 250% 회전율 찍던 전작보다 훨씬 더 화끈하고 노골적인 놈들만 모았으니 기대해도 좋음.




















'상품'이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전라 상태인 점이 좋음. '포장'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아예 그런 것 없이 시종일관 완전 전라 상태인 '상품'도 있어서 기뻤음. 다만 '누님 계열'이라 '중고품' 느낌이 좀 남. 신품인 '귀여운 여자애'를 원함. 빌린 후에는 다른 AV와 내용이 별반 다를 게 없어져 버리니, '사용법'에 궁리가 필요함. 섹스 외에도 활용하고 싶음. 전라 상태로 다양한 노동을 시키면 좋을 듯. 그리고 야외 촬영이 없었던 게 아쉬움. '3'을 만든다면 이런 요구사항들을 꼭 들어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