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면 되겠냐? 길거리 일반인 400명에게 물어본 손기술 인터뷰
V&R 프로듀스2009.03.30
★3.0(2)

배우 정보 준비중
지난번 '신입사원 편'에서 의외로 입까지 해주는 혜자 언니들이 많았는데, 이번엔 경험치 만렙인 '단지 아줌마'들만 털러 갔다! 도심 대단지 아파트에 카메라 들고 돌격했는데, 역시나 유부녀들 스케일이 남다르네. 풋풋한 젊은 유부녀까지 대거 낚아서 촬영 내내 입이 귀에 걸림. 이 형님들, 기대해도 좋다.




















샘플 이미지 오른쪽 상단에 있는 세미롱 헤어 배우분, 다른 작품에도 출연하셨나요? 혹시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이런 작품은 누가 봐도 연출인 거, 아니 애초에 연출 없는 AV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모르는 멍청이는 없을 테니까 굳이 아마추어 같은 애들 쓸 필요는 없다고 보는데.
연출된 거라면 구성이 좀 더 그럴듯하지 않았을까요? 남자 배우 3명도 너무 흐지부지하고, 남자 배우 얼굴엔 모자이크 좀 해줬으면 싶네요. 핸드잡이 테마라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솔직히 '어이쿠' 소리 나오는 수준의 여성이 '그건 좀...' 하면서 거부하는 모습이 오히려 리얼해서 좋긴 하네요 ㅋㅋ 다만, 실용성은 없으니 참고하세요. 전체적으로 학예회 수준입니다.
어차피 연출된 거라면 좀 더 괜찮은 여배우를 썼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촬영지는 타카시마다이라 단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