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유부녀 성폭행 사건!! 힘으로 강압하여 원치 않는 쾌락에 고통스러워함!! 20명 4시간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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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물약 마시고 눈 돌아간 놈들의 미친 짓! 이번엔 모터쇼다. 다리 긴 레이싱 모델들 상대로 맘껏 주무르고, 엘리베이터 걸한테 참교육 시전! 심지어 모녀 목욕탕 들어가서 엄마 보는 앞에서 딸내미 제대로 참교육까지? 억눌린 욕구 제대로 풀고 가는 레전드 편.




















일이 끝나고 녹초가 된 엘리베이터 걸을 향해 집단으로 방뇨하는 마지막 장면은 차치하고, 엘리베이터 걸 편이 가장 재밌었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지?'라며 상황 파악이 안 돼 겁먹은 모습이 좋았고, 중간중간 혼자서 야한 짓을 하는 장면이 삽입된 것도 좋았습니다. 참고로 이 엘리베이터 걸 역을 맡은 배우 이름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멈추는' 시리즈든 '투명인간' 시리즈든, 여배우보다 남배우가 적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1대1 상황이라면 굳이 투명인간이 되지 않아도 여배우를 구속하면 그만이고, 여배우가 더 많다 해도 남배우 한 명이 동시에 상대할 수 있는 건 한 명뿐이기 때문이다. '시간이 멈추는' 시리즈나 '투명인간' 시리즈는 이번 작품의 엘리베이터 걸 챕터처럼, 윤간을 하지 않으면 전혀 의미가 없다.
이야기 전개가 뚝뚝 끊기고 앞뒤가 안 맞는다. 지금까지처럼 한두 명에게 집중해서 깊이 있게 다루는 편이 몰입하기 좋았다. 모녀 목욕 장면도 결국 한 명만 상대할 거라면 의미가 없고, 똑같은 대사가 끝도 없이 반복되니 귀에 거슬려서 몰입이 다 깨진다. 다음 작품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