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전용 수영복 출장 에스테 2: 꽉 밀착해서 끝까지 가버려
V&R 프로듀스2010.04.17
♥67

배우 정보 준비중
요즘 핫한 10대 전용 비키니 마사지, 집으로 부르는 출장 서비스가 진짜 있을까? 10대 소녀가 칙칙한 자취방에 비키니만 입고 찾아온다고? 방안에 몰카 5대 설치하고 들이대 봤더니, 결국 선 넘는 요구까지 다 들어주더라.




















같은 SOD 그룹인 Hunter나 DANDY에서나 만들 법한 기획이네요. 차라리 그쪽 레이블에서 넘겨받아 제작했으면 좋겠어요. 120분 분량에 여배우는 3~4명 정도는 나와줘야죠. 달랑 2명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게다가 본방은 1명뿐이고요. 물론 얼굴 모자이크도 절대 안 되죠. 결국 이상하게 리얼리티만 너무 추구한 게 패인이에요. 어차피 연출인 거 다 아는데, 그냥 빨리 본론(성관계)으로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완전히 패키지 사진이랑 홍보 문구에 낚인 케이스입니다.
등장인물이 달랑 2명이라니… 어이! 히메 얼굴에 모자이크가…! 들어가 있잖아! 게다가 모자에 숨긴 걸로 보이는 카메라는 초점도 흐릿하고! 어이! 첫 번째 사람은 스마타(허벅지 성교)로 실랑이만 끝없이 이어지고… 다음번엔 등장인물 좀 늘려줘! 그리고 얼굴 모자이크는 필요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