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훔쳐보기 레전드 모음집: 눈 호강 제대로 하는 엑기스만 담았다
V&R 프로듀스2012.07.14
★3.7(3)

배우 정보 준비중
판치라부터 시작해서 브라끈, 젖꼭지 살짝, 팬티 끼이는 거, 골반 라인까지! 길 가다 우연히 마주친 역대급 서비스 샷들만 싹 다 모았다. 귀여운 애들 발견하면 눈 뗄 수 없는 거 알지? 짧지만 강렬하게, 뇌리에 박히는 길거리 노출 영상 엑기스만 담았으니까 침 닦고 감상해라.




















아로마의 '팬티 노출 졸작'에 비하면 도촬 느낌이나 우연히 벌어진 해프닝 같은 현장감이 훨씬 잘 살아있어서 인상은 좋습니다. 보여주는 방식도 '살짝 보이는' 것에 신경 쓴 게 느껴지고요. 다만, 쪼그려 앉았을 때의 팬티가 너무 기괴해서 전혀 야하지가 않네요. 게다가 중반 이후로는 소재가 떨어진 건지 팬티 노출의 임팩트가 확 떨어집니다. 팬티 도촬이 메인이어야 하는데 갑자기 '엿보기' 위주로 바뀌더니,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려서 영 찜찜하네요.
현실에서 이렇게 빤히 쳐다보고 있으면 민폐겠지만, 영상 속 분위기는 꽤 잘 살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