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탈출하려고 과외 선생님 불렀더니, 몸매 미친 섹시한 여대생이 왔다! (총집편)
V&R 프로듀스2011.10.31
★2.0(1)

배우 정보 준비중
30대에 정리해고 당하고 자격증 공부 시작했는데, 과외쌤으로 아이돌급 여대생이 옴. 심지어 음대생에 S급 미인이라니... 이거 공부가 되긴 하냐? 벌써부터 쥬지 터질 것 같아서 미치겠음.




















2번째로 출연한 단독 작품에선 좀 별로였던 카에데 마오가 이번엔 좋았다. 로우 앵글에서 엉덩이를 클로즈업한 것도 아주 나이스.
두 번째 배우는 귀엽고 야해서 불만이 없는데, 문제는 첫 번째 배우입니다. 외모도 별로인 데다가 본방 없이 풋잡(허벅지 사이)으로 끝나는 건 도대체 무슨 경우죠? 배우가 5~6명 나온다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딸랑 2명 나오는데 말이에요. 두 번째 배우를 봐서 참고 넘어가려 해도 가성비가 너무 나쁩니다. 취업을 위한 자격증 시험인데 갑자기 플루트를 부는 등 앞뒤가 안 맞는 설정도 그렇고요. 스태프한테 이것저것 따지고 싶어서 스트레스만 받는 작품이네요.
초반 분위기도 좋고, 점점 달아오르는 연출도 잘 만들었습니다. 특히 두 번째 배우가 진짜 귀여워요! 목소리도 좋고! 외모도 자켓 사진 그대로입니다. 이 배우가 누군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