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왈레메에 손가락을 먹이면, 모르는 것도 모르고 애액이 넘치는 순진한 ○ 학생
V&R 프로듀스2011.05.02
♥209

배우 정보 준비중
평범한 주부들이 모인 그림 동호회 '유채클럽'. 젊고 튼실한 모델의 등장에 처음엔 다들 붓질에 집중하는 척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커져가는 모델의 '거물'에 시선이 고정되기 시작한다. 남편과의 잠자리에 만족하지 못해 쌓여있던 그녀들의 욕구는 결국 이성을 마비시키고, 조용하던 화실은 순식간에 집단 난교 파티장으로 변해버리는데…!




















씬 1: 유부녀 3명이 알몸 남성을 데생하다가 몸을 만지기 시작하고, 결국 3명 다 옷을 벗고 그중 한 명과 관계를 맺는데, 나머지 2명이 겉도는 느낌이라 아까웠다. 예를 들어 나머지 2명 중 한 명은 유두를 애무하고, 다른 한 명은 키스를 하는 등 더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씬 2: 약간 육감적인 유부녀가 알몸 남성을 괴롭히는 내용. 씬 3: 유부녀가 옷을 입은 채로 알몸 남성을 괴롭히는 내용. 유부녀가 끝까지 안 벗어서 아쉬웠다. 전반적으로 다소 부족함이 느껴지는 작품이었다.
휴대용 야외 이젤이랑 스케치북으로 실내 데생을 시키는 미술 교실이 어디 있나. 데생용 이젤이나 카르통이 그렇게 비싼 것도 아닌데, 좀 제대로 갖춰서 그럴듯한 분위기라도 좀 내주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