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아내와 똑 닮아버린 18살 딸, 참을 수 없는 금단의 선을 넘다
V&R 프로듀스2013.03.02
★3.5(8)

배우 정보 준비중
회사 접수처 여직원이 미친 수준으로 예쁘다는 제보 입수! 도쿄의 한 인재 파견 회사를 급습했더니, 진짜 역대급으로 귀여운 여직원 2명이 대기 중. '저런 애들을 거물로 박으면서 억지로 접대하게 하면 어떤 표정을 지을까?' 라는 상상, 드디어 현실로 만들었다! 참으려 애쓰면서도 쾌락에 무너지는 그녀들의 접객 서비스, 지금 바로 확인 가능.




















평범한 기획물입니다. 접수처 세트를 썼을 뿐이고, 남배우가 하는 짓을 가리는 것도 아니라서 배덕감 같은 건 전혀 없네요. 조금 배덕감을 기대했는데 아쉬웠습니다. 몰래카메라 컨셉도 의미가 없을 정도로 그냥 접수처에서 대놓고 엉겨 붙는 수준입니다. 그냥 배우가 본인 취향인지 아닌지에 따라 보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