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은밀한 진료실 4: 수치심에 얼굴 붉히는 문진 타임
브레인트러스트컴퍼니2005.12.13
★5.0(2)

배우 정보 준비중
진료실 문 닫히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은밀한 문진. 대기실에서 잔뜩 긴장해 있던 환자에게 성기 상태, 냉의 양, 질 가려움증까지 아주 적나라하게 캐묻기 시작함. 대답이 작으면 안 들린다는 핑계로 수치스러운 단어를 계속 반복하게 만드는데, 그 모습이 너무 꼴려서 멈출 수가 없음. 간호사 지시로 브래지어까지 벗어던지고 내진대에 올라가는 순간, 이제부터 진짜 진료가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