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몰래 즐기는 쾌락, 유부녀들의 은밀한 조교 일지 BEST 10
시네매직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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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인 자신의 언덕을 거울에 비추고, 밧줄에 취한 미유의 여교생·연꽃. 학교가 끝나면 제복을 벗는 곧 조교에 열리는 매일이다. 무찌리한 허벅지에 촛불이 생겨 남자에게 봉사하고 귀여운 얼굴에 기쁨의 표정을 느낀다. 핑크색의 혀를 벌려서 요달레를 대량으로 흘러넘치게 하고, 부끄러워하는 듯한 기분이 들리는 모습이 정말 윤기롭고 아름답다. 여교생의 속박을, 마음껏 들여다볼 수 있는… 그런 작품이다.
이 남배우가 나오는 작품은 뭘 봐도 본인만 즐기는 것 같아서 재미가 없어요. 모처럼 좋은 여배우를 데리고도 제대로 살리질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