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남편 몰래 즐기는 짜릿한 불륜, 가정교사 제자를 침실로 불러들인 유부녀의 고백
레이딕스2011.10.29
★5.0(1)

일상의 굴레를 벗어던지고 여행지에서 음란한 암캐로 변신! 차 안에서부터 리모컨 진동기로 애태우더니, 숙소 도착하자마자 자지 빨아대고 욕조에서 물고 빨고 난리도 아님. 유카타 입고 산책하다가 노출 즐기고, 방에 돌아와선 결박당한 채 짐승처럼 박히는 유부녀의 아찔한 일탈.




















이 시리즈는 제가 30대 때 VHS로 보던 거네요. 야하다기보다는 묘하게 빠져드는 맛이 있어요. 일반인 여성과 남성의 즐거운 시간, 그리고 하룻밤 묵어가는 설정이 참 운치 있네요. 현실에서도 이런 시간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