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유부녀의 처절한 굴복, 인간 변기 조교
그레이즈2008.10.10
★4.0(4)

불륜이라는 죄책감보다 여행지에서 터져 나올 쾌락 때문에 몸이 달아오른다. 아침부터 밤까지 멈추지 않고 짐승처럼 쾌락을 갈구하는 내 모습에 나도 놀랄 지경. 엄마도, 아내도 아닌 그냥 '여자'로서 뜨겁게 사랑받고 싶었던 유부녀들의 도발적인 일탈. 그 짜릿한 여행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투명할 정도로 하얀 피부, 여성스러운 풍만한 몸매... 얼굴도 나쁘지 않고 외모는 나무랄 데가 없어요! 다만, 역시 조금 응석이 너무 심한 점이 별로였달까요? 꿈을 많이 꾸는 타입인지, 혼자 망상에 빠져서 폭주하는 모습에 좀 깨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