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하드코어 모음집! 8시간 내내 쏟아붓고 박아대는 아날 FUCK 끝판왕
무디즈2015.02.24
★4.1(11)

170cm 장신 모델급 몸매의 시라토리 아키라가 작정하고 남자를 애태운다! 넘치는 페로몬으로 유혹하고, 야한 말과 손기술로 터지기 직전까지 쥐락펴락. 성노예가 된 두 남자를 장난감처럼 부리며 쾌락을 탐하는 그녀의 모습은 그야말로 압권. 페라, 방뇨, 3P까지 아키라가 가진 모든 테크닉을 쏟아붓는다!
애무 장면이나 기승위가 많아서 좋다. 시라토리 아키라는 기승위가 정말 잘 어울린다. 의상도 야해서 자극적이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품 3위 안에 들 것 같다. 500편 넘게 봤는데 그중 탑 3다.
마지막 3P에서 겨우 뺐지만, 그 외에는 별로였음. 붓카케, 노콘 질내사정, 애널 퍽 / 별 2개 / 대단하긴 함. 다만 후반부에는 너무 아파 보이고 힘들어 보여서 빼기는커녕 발기도 안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