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사 케이카는 오늘도 실적을 위해 발로 뛴다. 계약을 따내긴 했지만, 몸을 노리는 고객의 집요한 요구에 결국 못 이기는 척 몸을 허락하고 마는데... 이런 은밀한 짓을 반복하다 결국 다른 고객에게 현장을 들키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