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와 장소 불문! 눈만 마주치면 바로 입으로
미디어뱅크2014.06.20
★4.0(1)

“뻔한 갸루나 건방진 여고생은 지겹다!” 오직 청순파 매니아를 위해 준비한 역대급 시리즈 2탄. 새카만 머리의 청순한 여고생 6명이 아저씨들에게 제대로 걸려들었다. 죄책감에 몸부림치며 억지로 신음을 참아내는 그 꼴이 진짜 꼴림 포인트. 마스터 화질에 모자이크까지 한계치까지 깎아냈다, 감상 필수!




















검은 머리 여부는 상관없고, 모자이크가 옅어 보여서 구매함. 근데 최악임. 모자이크는 옛날 모모타로 수준으로 옅지도 않고, 전부 세일러복 차림으로 등장함. 게다가 '나이 생각하면 무리 아니냐?' 싶은 사람이 3명이나 있음. 세일해도 사지 마세요. 검은 머리도 억지로 염색한 티가 너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