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 쫀득한 살결의 향연! 10명의 육덕녀가 선사하는 차원이 다른 밀착감
모모타로 에이조 슛판2016.03.04
♥656

다 보여서 너무 부끄러워… 대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하고 야릇한 세미 다큐멘터리. 수풀 속, 해변, 강가에서 미사를 덮치는 남자들. 부끄럽다면서도 이미 흠뻑 젖어버린 채 쉴 새 없이 가버리는 그녀의 적나라한 모습.
산행 중의 야외 정사. 자연 속에 비너스상 같은 완벽한 스타일의 소녀가 있으니 그림이 삽니다. 음향 환경이 나빠서 이것저것 대화하는 내용이 잘 안 들리는 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