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결혼 4년 차, 아이도 없고 심심해서 문화센터 등록했는데 웬걸? 취미 친구인 줄 알았던 놈이랑 눈 맞아서 매일 밤 난리도 아님. 나도 몰랐던 내 안의 음란한 본능이 제대로 깨어나 버렸어.
이런 뻔한 연출 속에서도 자기만의 에로틱함을 표현해내는구나. 감탄, 또 감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