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쳐가던 차에 찾아온 방문판매원. 그냥 심심해서 말이나 좀 섞으려 했는데, 웬걸? 풋풋한 연하남의 매력에 홀려서 그 자리에서 바로 덮쳐버렸어. 방금 끝났는데 또 하고 싶다니, 진짜 귀여워 죽겠네.
기왕 찍을 거면 새로운 면을 발견하겠다는 기개로 만들었으면 좋겠어. 그냥 어두컴컴한 설정만으로는 부족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