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둘이 떠난 온천 여행, 오빠를 향한 억눌린 감정이 터져버린 여동생과 그 마음을 받아주는 오빠의 금단의 근친 시리즈 11탄! 이번엔 데뷔작인 로리 페이스 미소녀 '모리카와 쿠미'가 등장함. 데뷔작 특유의 풋풋한 표정 뒤에 감춰진, 여행지에서 처음으로 보여주는 노골적인 음란함은 진짜 필관람 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