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마사지샵의 은밀한 훔쳐보기 4
원즈 팩토리2009.10.27
★2.0(1)

배우 정보 준비중
볼품없는 아저씨가 운영하는 마사지 샵, 홍보를 위해 올린 광고가 대박이 났다? 알고 보니 아저씨 손맛(?)을 보러 온 여자 손님들로 가득! 몸을 맡기고 흐느끼는 그녀들을 마음껏 주무르고 탐해도 된다는 이 짜릿한 상황, 과연 참을 수 있을까?




















도촬물이라 전체적으로 어두운 건 이해하지만,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여자가 놀라는 표정이나 목소리, 처음에는 싫어하다가 점점 흥분해가는 그런 장면들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색기 있는 중년 아저씨, 맛깔나게 잘한다. 여자도 야하다. 여자의 놀라는 반응을 조금 더 잘 표현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