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지 마요…’는 사실 ‘어서 박아줘!’라는 신호! 평소엔 절대 허락 안 하던 철벽녀 에이스들이 오늘만큼은 이성 끈 놓고 제대로 즐긴다. 감정 이입 제대로 해서 찐으로 박히고 즐기는, 왕처럼 군림하는 4시간의 미친 서비스.
이 제작사 카탈로그라고 생각하고 봐야 하는 걸까요. 렌탈이 아니었다면 대성통곡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