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당하던 나를 구원해준 건, 소문난 불량소녀 누님이었다
이에나지2013.07.13
★2.0(1)

성우 전문학교 입학을 앞둔 풋풋한 새내기 미즈노 사야카의 AV 데뷔작! 긴장감 가득한 첫 촬영, 예민한 미백 피부를 구석구석 애무해주니 참지 못하고 터져 나오는 리얼 애니메이션급 신음소리. 순수한 파이판이 흠뻑 젖어버리는 절정의 순간을 담은 5편의 에피소드.










‘기분 좋다’고 제대로 말로 표현해 주는 점이 훌륭합니다. 더 다양한 작품에 나와줬으면 했는데, 출연작이 적어서 아쉽네요. 차기작인 ‘괴롭힘당하는 나를 구해준 건 다름 아닌 스케반’에서는 몸매를 가꾼 미즈노 사야카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이게 데뷔작처럼 알려져 있지만, 사실 2011년에 나온 ‘초짜의 마음껏 생전화’에도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메이크업으로 어떻게든 귀엽게 만든 느낌이랄까요. 패키지랑은 인상이 좀 다릅니다. 레이스가 들어간 푹신한 느낌의 옷이 많은데 본인 취향인가요? 로리 계열이라 그런지 교복에 양갈래 머리로 펠라치오하고 삼키는 파트가 가장 잘 어울렸습니다. 이 친구는 로리 컨셉으로 밀고 나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용적으로는 딱히 튀는 것 없이 평범합니다. 뭐, 데뷔작이니 이 정도면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