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자지를 받아들인 주부들
우먼2011.08.20
★3.0(2)

낮에는 평범한 보험설계사, 밤에는 권태로운 유부녀. 남편과의 잠자리는 그저 숙제처럼 느껴질 뿐, 쾌락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일상에 지쳐버렸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과감하게 성인물 데뷔를 결심한 그녀. 그녀가 선택한 무대는 다름 아닌 '남편이 바로 옆에서 자고 있는 침대 위'였다. 들킬지도 모른다는 극도의 배덕감 속에서, 신음조차 참아가며 느끼는 절정의 순간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남배우 두 명이 교대로 남편이 자는 옆에서 섹스하며 정액을 입으로 받아내는 장면이 정말 야하다. 설정이 좀 무리수긴 하지만 상상력을 자극해서 좋다.
어이쿠야. 보통은 눈치채지 않나? 눈치 못 채는 녀석은 대체 어떤 남자길래? 참 신기하네. 다들 한번 보는 게 좋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