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방송에서 대놓고 셀프 서비스? 통통한 글래머 OL의 최후
워프 엔터테인먼트2018.08.31
★3.5(2)

배우 정보 준비중
요즘 인스타 좀 한다고 세상 물정 모르는 갓 스물 여대생들, 돈이랑 관심에 환장해서 꼴값 떠는 거 보면 진짜 가관임. 콧대 좀 꺾어주려고 만났는데, 웬걸? 막상 만나니 세상 순진해서 당황했네. 먼저 입으로 받아주겠다며 달려들질 않나, 반응까지 미쳐서 정신 못 차리게 만듦. 내 모든 스킬 쏟아부어서 참교육 제대로 시전했더니, 쾌락에 쩔어서 눈 뒤집히며 가는 꼴이 진짜 예술 그 자체였음.




















촌스럽고 소박한 못생긴 여대생의 리얼 다큐멘터리 작품. 한마디로 그런 느낌이었다. 정리 안 된 털, 섹스도 연기 일절 없음. 그런 날것의 반응이 생생해서 묘하게 흥분됐다. 리얼한 생생함은 장난 아니었다. 샘플 이미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마스크를 벗으면 주근깨가 꽤 있는 아가씨다. 미인도 아니다. 하지만 섹스는 소박한 박력이 있고 묘하게 야해서 흥분됐다. 오히려 의외라고 할 정도(웃음). 억제하고 있지만 굵은 목소리로 짐승처럼 느끼고 있다. 게다가 꽤 밝히는 아가씨라, 유두를 핥을 때의 음란하고 진지한 눈빛은 진짜였다(웃음). 호불호가 갈릴 모델이자 작품이라고 생각하니 샘플 이미지와 영상을 확인하길 바란다. 참고로 남배우는 계속 얼굴 모자이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