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하고도 은사님을 못 잊는 리나. 선생님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겠다는 그 눈빛, 진짜 참을 수가 없네. 슬렌더에 뽀얀 몸매는 역시 밧줄이랑 찰떡궁합. 교복 입고 책상에 묶여서 점점 쾌락에 젖어드는 리나를 보고 있으면 그냥 정신이 혼미해짐. SM 스나이퍼 메이킹 영상인데 퀄리티 미쳤음.